
당진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을 지난달 4일부터 운영했다.
인지강화교실 대상자는 치매선별검사 결과에 따른 인지 저하자와 경도인지장애로 최종 진단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인지강화교실은 연초 경로당에서 실시한 치매 조기 검진 경과에서 인지 저하자가 가장 많이 나온 순성면, 신평면과 연계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인지 기능 유지 및 증진 상담 △원예 교실 △웃음 치료 △다양한 인지 활동으로 구성됐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발병을 예방하고 발병시기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치매 고위험군 인지 강화 교실 운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당진시치매안심센터 041-360-626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