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보건소(소장 이인숙)와 당진종합병원(원장 전우진)이 함께 운영한 마음홍보관이 지난달 16일부터 2주 동안 진행됐다.
당진시와 당진종합병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울과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치료하고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160명을 대상으로 우울선별검사를 진행했다.
이 중 26명의 고위험군에게 상담을 연계했다. 이밖에도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측정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상담도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