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를 앓고 있는 강모(82) 할머니가 실종됐다가 거주지 서산이 아닌 송악읍 반촌리 야산에서 지난달 23일 구조됐다.
강 할머니는 고향은 송악읍 봉교리로 이 사실을 접한 중흥파출소에서 늦은 시간까지 수색을 펼쳤으며 강 할머니를 남편 무덤 옆에서 발견했다. 당시 강 할머니는 추위에 몸을 떨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가족들에게 무사히 인계됐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885
치매를 앓고 있는 강모(82) 할머니가 실종됐다가 거주지 서산이 아닌 송악읍 반촌리 야산에서 지난달 23일 구조됐다.
강 할머니는 고향은 송악읍 봉교리로 이 사실을 접한 중흥파출소에서 늦은 시간까지 수색을 펼쳤으며 강 할머니를 남편 무덤 옆에서 발견했다. 당시 강 할머니는 추위에 몸을 떨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가족들에게 무사히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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