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오후 8시 경 읍내동 무수동길 상공회의소 앞에서 남편 이모 씨(59)의 차량인 1t 트럭에서 내린 부인 김모 씨(51)가 차량에 끼여 끌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사고 직후 김 씨는 스스로 병원을 갈 정도로 부상이 심각치 않았으나 사고 발생 3일 후인 지난달 25일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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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오후 8시 경 읍내동 무수동길 상공회의소 앞에서 남편 이모 씨(59)의 차량인 1t 트럭에서 내린 부인 김모 씨(51)가 차량에 끼여 끌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사고 직후 김 씨는 스스로 병원을 갈 정도로 부상이 심각치 않았으나 사고 발생 3일 후인 지난달 25일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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