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타대우상용차 2024 딜러 컨퍼런스에서 충청서부대리점이 전국 최고의 매출을 기록해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충청서부대리점 박영일 과장은 우수한 영업실적으로 ‘신인왕’으로 선정됐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판매실적을 달성한 영업사원과 대리점을 시상하는 ‘2024 딜러 컨퍼런스’를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충청서부대리점은 지난 한 해 동안 총 597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약 689억 원에 역대 최고의 매출을 기록해 대리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충청서부대리점은 영업사원 모두 고르게 높은 영업실적을 기록하며 4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충청서부대리점 소속 박영일 과장은 첫 해에 48대의 차량을 판매해 약 73억 원의 매출을 올려 신인왕으로 선정됐다.
한편 영업사원 부문에서 ‘판매왕’을 차지한 대전대리점 소속 김영환 부장은 지난해 총 174대 차량을 판매하며 약 223억 원의 개인 영업실적을 달성했다.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영업사원들이 있었기에 계속되는 소비 위축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판매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고객과 마주하는 최전방에서 활약하는 영업사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