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연유치원(원장 인병희)이 지난 18일 제44회 장애의 날 기념을 맞아 장애공감문화확산을 위한 장애이해교육 인형극 관람행사를 진행했다.
원아들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장애이해교육주간) ‘모두의 놀이터’를 주제로 한 사전 수업을 통해 몸이 불편한 친구의 존재와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놀 때 제약이 생김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토끼의 시간여행’ 인형극을 통해 다양한 친구들이 함께 놀 수 있는 통합놀이터의 소중함을 깨우쳤다.
인병희 원장은 “유아기부터 장애에 대해 알고 편견을 가지지 않도록 하는 장애이해교육은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이어서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이해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모두가 행복한 유치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