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실노인복지센터가 자원봉사 인형극 공연을 실시했다.
▲ 마실노인복지센터가 자원봉사 인형극 공연을 실시했다.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에서 돌연(Dool-緣) 자원봉사 인형극 공연이 열렸다.

돌연(Dool-緣)은 마실노인복지센터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경복)의 지원을 받은 인형극 활동가 양성공모사업이다.

센터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돌연(Dool-緣)사업으로 인형극 활동가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재능나눔 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업에는 송산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했다.

한 자원봉사자는 “인형극에 관심을 두고 있던 중 이번 기회로 공연까지 해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김기창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