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 청소년·아동주간보호센터에서 태안 신두리 해수욕장으로 1박2일 캠프를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다녀왔다.
주간보호센터 장애아동 12명과 한서대학교 자원봉사자 학생 12명은 태안 신두리 해수욕장을 찾아 물놀이와 함께 캠프파이어,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사회 활동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숙자 회장은 “아이들이 잠을 안자고 물에서 안 나올 정도로 매우 즐거워 했던 캠프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가져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