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석문지역 건설플랜트 노동조합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를 지난 1일 개최했다.
당진 석문지역 건설플랜트 노동조합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를 지난 1일 개최했다.

당진 석문지역 건설플랜트 노동조합(위원장 박우박, 이하 노조)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를 지난 1일 개최했다.

현대EP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근로자의 날(5월 1일)을 맞아 석문지역 현장 근로자와 노조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남성은 족구를, 여성은 승부차기 등의 경기를 실시하며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또한 노래자랑과 푸짐한 경품 추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했다.

박우박 위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근로자와 노조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