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농협(조합장 조중배)이 조합원의 대학생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당진농협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및 복지증진사업으로 조합원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왔다. 올해 대학생 자녀 15명을 선정하고 지난 2일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당진농협에서는 학생 1명당 장학금 150만 원, 총 2250만 원을 전달했다.
조중배 조합장은 “교육비 지원을 더 많이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와 조합원과 동반 성장하고자 당진농협에서는 지난해 4월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면서 “수익 창출을 위한 신용사업 일환으로 수청한라비발디아파트 부근에 지점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