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호원이엔씨, 에이치앤파워가 당진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호원이엔씨, 에이치앤파워가 당진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구경완)가 호원이엔씨(대표 송재준), 에이치앤파워(대표 강인용)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당진시의 2045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지난 7일에 열린 협약식은 호원이엔씨의 송재준(공학박사)대표와 에이치앤파워의 홍종석(공학박사)이사의 회사가 보유한 특허 기술 발표 시간을 갖고 센터 직원들과 당진시의 폐플라스틱의 자원순환과 재활용을 통한 수소화, 축산부문의 바이오가스를 연료 전지화 하는 부문에 대한 토론 시간을 가졌다.

구경완 센터장은 “첨단 기술을 가진 회사들이 당진시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며, 자원 순환과 재활용은 기술도 중요하지만, 분리배출과 분리수거를 얼마만큼이나 철저히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실천 의지가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지름길이라며, 센터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교육과 홍보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