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에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타 지역에서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석)를 방문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주제로 평생학습공동체를 만들어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2019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22년 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최우수(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러한 성과로 고대면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총 36개 단체에서 86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올해에도 전국 단위에서 고대면주민자치회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에만 아산시 도고면주민자치위원회 3개 단체가 선진지 견학 등을 했으며, 이달에도 서울 옥수동주민자치회 외 3개 단체가 방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