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여주시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가 주민자치 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당진시청과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 등을 방문했다.
▲ 지난 4일 여주시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가 주민자치 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당진시청과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 등을 방문했다.

당진시가 민선 6기 핵심 사업으로 ‘당진형 주민자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여주시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이하 여주시협의회)가 당진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4일 방문했다.

여주시협의회 관계자 27명은 당진시청과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해 ‘당진형 주민자치 롤모델 마을 사업’ 등 당진 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지역특성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은 “지난달 지정된 주민자치 롤모델 마을을 통해 주민들이 행정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위원회와 자치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올해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