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제14대 회장으로 김용균 회장이 취임하고 제13대 김주백 회장이 이임했다.
지난 10일 열린 이번 이취임식은 정삼룡 바르게살기협의회 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취임식은 석삼순 여성회장의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경과보고 △재직기념패 수여 및 이임사 △회기 이양 △인준장 수여 및 취임사 △격려사 및 축사의 순으로 이어졌다. 새로 취임한 김용균 회장의 임기는 2027년까지다.
이날 이임한 김주백 회장은 “회장에 취임할 때 정말 시대에 맞도록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귀감이 되는 단체로 발전해야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활동했다”며 “취임하는 김용균 신임회장이 잘해주리라 생각하고, 나도 함께 노력하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용균 신임회장

“바른 사회건설은 가정에서부터”
“라일락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계절에 모든 분들이 언제나 마음의 행복과 웃음이 넘쳐나는 가정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요즘 대두되는 사회적 문제에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 협의회가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바르고 밝은 사회건설은 전 국민의 가정에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내 가정을 바르고 밝게 꾸미고, 이웃을 바꾸고 지역사회를 바꾸는 천병이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