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회장 김기석)가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이사장 정미정)을 통해 당진시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과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 김기석 회장을 비롯해 24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은 지난 2017년에 설립됐으며 대표 사업으로 ‘해나루빠삭뽀삭부각’을 운영해오고 있다. ‘해나루빠삭뽀삭부각’은 지난 2018년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시작된 이후 2022년 4월 사회적 기업으로 인정받았으며 같은 해 8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지정받았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는 청소년들을 선도 및 범죄예방을 위해 지난 17년 동안 활발히 활동 영역을 펼쳐온 법무부 산하 봉사단체이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사회에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됐으며 여러 사회적 기업을 물색하는 과정에서 반딧불나눔재단을 알게 돼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 김기석 회장은 “다른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을 알게 돼 기부를 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 분들을 관심 있게 지켜보며 저희 기흥지구위원회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도움의 손길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정미정 이사장은 “따뜻한 손길이 담긴 기부금을 전달받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소외된 장애인들을 위해 의미있게 쓰일 예정이며 앞으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