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곽노선)가 원도심에 위치한 공감터와 당진원시가지 상점가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유원종)과 협력해 주말에 시끌벅적한 문화공간, 문화거리를 운영하고 있다.
문화도시지원센터·문화공감터의 2024년 기획프로그램 중 특별 기획전시 <공감:共感>은 (사)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김용남 지부장)와 협력해 지난 3월부터 매월 색다른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문화공감터 기획전시와 더불어 매월 둘째 주, 셋째 주 토·일요일에는 무료 체험전이 열린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문화공감터 특별공연 청소년 힐링 콘서트 ‘틴텐타임’이 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경서예지, 케이시, 디핵이 공연에 나서 매회 티켓 오픈 5분 이내에 전석이 매진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가수 케이시 공연이 열린 가운데, 이날도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오는 9월에는 제2회 시너지 페스타가 열린다.
문화도시지원센터는 당진 1호 극장이었던 문화공감터를 중심으로 옛 기억을 되새기며 인생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아름다운 도심 피크닉 ‘당진 피크닉 데이(D.P.D)’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