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축구부 전승민 선수가 2024 아시아대학축구대회에 최연소 선수로 선발됐다.
신성대학교 축구부 전승민 선수가 2024 아시아대학축구대회에 최연소 선수로 선발됐다.

신성대학교 축구부 전승민(스포츠레저과 2학년) 선수가 2024 아시아대학축구대회에 최연소 선수로 선발됐다.

2024 아시아대학축구대회는 지난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말레이시아에 열리는 대회로, 한국대학축구연맹은 건국대 이성환 감독을 선임하고 20여 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신성대 축구부 선수가 2학년으로서는 최연소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수단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태백시에서 소집훈련에 참여한 뒤, 말레이시아 세랑고르에서 열린 대회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