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모유수유건강아 선발대회가 지난 24일에 열렸다. 살이 포동포동하게 오른 35명의 참가 영아들은 심사위원 앞에서 건강함을 자랑했다. 이날 세 자녀를 내리 모유로 키운 유재란 씨(아들 김연호, 사진 맨 아래 왼쪽)가 으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