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협의 이돈구(39) 상무가 전국 최연소 전무로 승진했다. 이돈구 전무는 지난 2일부로 단행된 인사에서 신협 경영성과 달성과 개인업무능력 평가에서 전국 8500여명의 신협 임직원 중 2위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아 이번 승진인사에 포함됐다. 이돈구 전무는 지난 1993년 당진신협에서 일을 시작한 이래 13년 동안 근무해왔다. 이돈구 전무는 “모든 조합원들이 신협에 보내준 성원이 신협의 경영성과 달성을 이끌어냈고 저도 이런 영광을 안게 됐다”며 조합원들과 임직원들에게 공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