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장마철을 대비해 배수구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장마철을 대비해 배수구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당진시자율방재단(단장 원종돈)이 온열환자 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배수구 정비,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연합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송악읍 △석문면 △고대면 △당진1·2·3동 △송산면 △면천면 △순성면 △대호지면 △기동대 등 11개 지역 93명의 단원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먼저 전통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환자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단원들은 야외활동시 무더운 시간대를 피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할 것을 당부하고 생수와 부채, 팔토시를 나눠주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장마철을 대비해 배수구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장마철을 대비해 배수구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장마철을 대비해 배수구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장마철을 대비해 배수구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장마철을 대비해 배수구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장마철을 대비해 배수구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고, 장마철을 대비해 배구수 정비 활동을 했다. 이날 단원들은 낙엽과 쓰레기, 토사로 막힌 배수구를 정비해, 지하주택과 상가, 주차장 침수를 예방코자 했다.

원종돈 단장은 “당진시자율방재단은 장마철을 맞아 붕괴와 침수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예찰 촬동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당진지역과 충남지역에 재해 발생시 신속하게 복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