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옥순 전 합덕읍 새마을부녀회장이 합덕읍 어르신들을 위해 합덕읍 내 경로당에 수박 150통을 기부했다.
주옥순 전 부녀회장은 부녀회장직을 퇴임했으며 합덕읍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왔다.
주옥순 전 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에 힘들 어르신들께서 이번에 기부한 수박으로 조금은 더위를 이겨냈으면 좋겠다”면서 “무병장수 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부를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경미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4884

주옥순 전 합덕읍 새마을부녀회장이 합덕읍 어르신들을 위해 합덕읍 내 경로당에 수박 150통을 기부했다.
주옥순 전 부녀회장은 부녀회장직을 퇴임했으며 합덕읍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왔다.
주옥순 전 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에 힘들 어르신들께서 이번에 기부한 수박으로 조금은 더위를 이겨냈으면 좋겠다”면서 “무병장수 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부를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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