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3동 이안아파트 부녀회는(회장 김원미) 중복을 맞아 이안아파트 경로당 노인들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했다.
특히 부녀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이날 식사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노인들에게는 집으로 음식을 직접 배달해주기도 했다.
한편 당진3동 이병구 통장이 음료수 100여 캔을 보내 격려했다.
박경미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5066

당진3동 이안아파트 부녀회는(회장 김원미) 중복을 맞아 이안아파트 경로당 노인들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했다.
특히 부녀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이날 식사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노인들에게는 집으로 음식을 직접 배달해주기도 했다.
한편 당진3동 이병구 통장이 음료수 100여 캔을 보내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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