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 만이고 세 번째이다. 1900년, 1924년 이후로 다시 한번 하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프랑스 파리. 대한민국 143명 선수들이 21개 종목에 참여하고있다. 일제강점기시절 손기정 선수가 베를린에서 첫번째 금메달(1936년 8월 9일)을 획득했지만, KOREA 이름과 태극기를 달고는 1948년 런던올림픽이 첫 출전이다. 햇수를 헤아려보면 파리에서는 첫술을 뜨는 우리나라. 몇 번의 애국가가 프랑스 전역으로 울려 퍼질지 기대가 된다. 대한민국 화이팅! 대호지면 창의사에서 펄럭이는 태극기. 사진.글 이미화

※이 사업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1면 사진 공모전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