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 ( 관장 최태선 ) 은 2024 년 하계 사회복지 현장실습을 지난 6 월 24 일부터 7 월 19 일까지 진행했다 .
사회복지 현장실습은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2013 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 이번 실습은 백석대 , 신성대 , 한남대 , 호서대 학생 총 5 명이 참여했다 . 이번 실습에서는 사회복지관의 3 대 기능 및 노인복지관 6 대 사업 중심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
이번 실습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실습생 Vlog 제작 지도를 신규 편성했다는 점이다 . 현재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회복지사의 영상편집 능력은 홍보 , 사업 소개 , 발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요구되고 있다 . 이러한 패러다임에 맞춰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Vlog 제작 교육을 지도했다 .
실습생 A 학생은 “ 사업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 며 “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 고 말했다 .
당진시노인복지관 최태선 관장은 “ 이번 실습을 통해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진로 설정과 현장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 며 “ 앞으로 현장실습 외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한 변화를 위해 힘쓰는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당진시노인복지관은 2012 년 개관 이후 지역사회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 등록회원 수 8000 명에 임박하고 있다 . 다양화돼가는 복지서비스 욕구에 대응해 예비 사회복지사 양성 외에도 △ 스마트 복지관 조성 △ 섬마을 복지 △ 찾아가는 복지 내실화에 집중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