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송악농협(본점) 세미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이 진행된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세무 상담은 제5기 마을세무사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이현강 세무사, 배정형 세무사와 최봉현 세무사를 비롯해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 공무원이 맡아 상담하며, 시민의 부담을 덜고자 무료로 진행한다.
사전접수는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며, 전화(041-350-3453) 또는 방문(당진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접수자 우선 상담이 진행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한편, 지난 세무 상담에서는 제5기 마을세무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양희 세무사(반석 회계 사무소)와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이현강 세무사(이현강 회계 사무소),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의 합동 무료 상담을 진행했으며, 소상공인 등 12명의 시민이 상속세, 증여세,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세금 관련 고충을 자세히 상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