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는 제34회 자연 보호 캠페인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지난달 30일 진행했다.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는 제34회 자연 보호 캠페인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지난달 30일 진행했다.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윤각)가 제34회 자연 보호 캠페인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지난달 30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임직원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협회 사무실 주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 제거 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폭염 속에서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임직원과 회원들 40여 명은 협회 사무실 일대 쓰레기를 줍고 잡초제거 등을 실시했다. 이날 서영훈 의장을 비롯해 심의수 의원, 전선아 의원 및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송악 로타리클럽 회원 5명도 참석해 일손을 도왔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여름철 몸보신을 위한 삼계탕이 준비돼 참석자들이 함께 나눴다.

김윤각 지회장은 “매년 자연 보호 활동과 여름 보양식 나눔 행사를 34년째 이어오고 있다”며, “항상 협회를 후원해주시는 당진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