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 (회장 이종현)가 북한이탈주민, 자문위원 등 25명이 참석 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추석 합동차례’를 지난 11일 대 한융합교육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 생각에 외로운 시간을 보낼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 추 석 합동차례를 지내며 북한이탈주민들의 그리움과 외로 움을 위로하고자 마련했다.
또한, 이날 오전에는 당진경찰서 회의실에서 당진경찰 서안보자문협의회와 공동 주최로 추석 명절맞이 위문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에서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 게 명절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해 우리 지역에서 생활하 며 겪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행사에 참석한 북한이탈주민들은 “명절이 되면 고향 생각에 더욱 간절하고 외로웠는데, 이런 자리를 통해 조금이나마 그리움을 달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 했다.
이종현 회장은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 천 방안의 일환으로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빠른 정착과 생활안정을 위해 지자체 및 관계 기관․단체와 협력해 적 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