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신흥1리(이장 정순일)가 마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을에서는 매주 월요일에 건강 체조·한글 교실·스마트폰 교육을, 수요일에는 컴퓨터 교육, 금요일에는 다시 스마트폰·한글 교실·건강 체조 수업이 진행된다. 건강 체조와 컴퓨터 교육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한글 교실은 당진시의 지원으로 이뤄진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건강 체조는 10년 넘게 이어져 오며 매 수업마다 20명 이상의 주민이 참여할 만큼 인기가 높다. 지난달 23일 월요일 아침부터 주민들은 마을회관에 모였다. 오기옥 지도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스트레칭과 치매 예방 운동, 하체 근육 강화를 위한 걷기 운동 등이 이뤄졌다. 주민들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운동을 마쳤으며, 수업이 끝나자 “벌써 끝났어?”, “시간이 너무 짧다”는 아쉬운 반응이 나올 정도로 호응이 좋았다. 오기욱 강사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운동을 구성해 수업하고 있다”면서 “다른 곳에서도 강의를 하는데, 신흥1리 주민들의 참여도가 가장 높다”고 전했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신평면 신흥1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 체조와 한글교실 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주민들은 점심식사를 함께 나눈 후 한글 교실을 이어갔다. 한글 교실은 올해 2월부터 시작됐다. 채수향 지도강사는 어르신들의 숙제를 검사하며 틀린 맞춤법을 교정하고, 쌍받침에 따른 발음과 쓰기를 가르쳤다. 어르신들은 함께 교재를 펴고 단어를 읽으며 학습에 몰두했고, 때로는 그림 색칠하기를 통해 기억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올해 신흥1리 주민 중 5명이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 문해교육 백일장에 참가할 예정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인다. 채수향 강사는 “어르신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 오히려 가르치는 내가 부족함을 느낄 때도 있다”고 전했다.

정순일 이장은 “수십 년간 활동을 이어왔고 모두 열정적으로 재밌게 참여하고 있다”면서 “우리 마을이 다른 마을보다 참여 인원도 많을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채일석 노인회장 역시 “교육을 받았더라도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여성 노인회원들이 전동차나 밀차를 끌고라도 마을회관에 와서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한다”며 주민들의 열의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