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 면민들이 정용선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강 면민들이 정용선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강면민들이 정용선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하 당협위원장)에게 우강 치안센터 존치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감사패를 지난달 30일 전달했다.

우강면 치안센터는 2019년 상시 근무자가 없어져 운영이 중단되었으나, 2020년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경찰관이 다시 배치됐다. 그러나 치안센터가 다시 폐지될 위기에 처하자, 주민들은 큰 우려를 표명했다.

이때 지난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후보로 나선 정용선 당협위원장이 주민들에게 치안센터 존치를 약속했고, 치안센터 존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결국 치안센터의 존치를 이끌어냈다. 이에 우강면민들은 그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

정용선 위원장은 “우강면민들의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치안센터 존치에 신경을 썼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