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중학교(교장 황용순)가 지난달 28일 신성대학교 태촌 아카데미홀에서 열린 ‘2024 당진 AI-SW 교육 한마당’에 동아리 두 팀이 참여했다.
한 팀은 류은진 지도교사의 ‘도전! 자율주행! ’ 부스로 알티노 교구를 활용해 자율주행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또 다른 팀은 석미연 지도교사의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부스로 앤트리 코딩을 활용한 과학, 음악, 정보의 융합 교육으로 가야금과 장구 연주를 통해 우리 소리를 구현했다.
황용순 교장은 “교육의 발전에 AI-SW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이 방문객에게 자신들의 작품을 설명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디지털 역량을 키워가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