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보령대천체육관에서 열린 충청남도 태권도 한마당 대회에서 당진의 ‘짐스쿨’ 소속의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거두고 돌아왔다.
개인 종합격파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곽재현(21, 신성대학 태권도학과) 군을 비롯해 10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단체부문에서도 종합격파 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돌아왔다.
선수들을 지도한 권동호 짐스쿨 관장은 “열심히 연습해 결과를 이뤄낸 아이들이 자랑스럽다”며 “11월 열리는 전국 태권도 한마당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