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사회복지관은 2024년 성인사회교육문화‘테라리움 교실’의 개강식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송산사회복지관은 2024년 성인사회교육문화‘테라리움 교실’의 개강식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 성인사회교육문화 ‘테라리움 교실’의 개강식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번 테라리움 교실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필요로 하는 지역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이번 달 29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끼를 활용한 테라리움 △돌을 이용한 레이아웃 테라리움 △재활용 테라리움 △수경재배를 이용한 컬러모래 테라리움 등 제작한 테라리움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후 수강생들은 서로의 작품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정경윤 관장은 “이번 테라리움 교실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송산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갈 것”이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잠시라도 스트레스를 잊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테라리움 교실은 단순한 원예 활동을 넘어, 참여자들이 자연과 유대를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주부들의 일상생활에 있어 정서적 안정감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테라리움 관리 지식은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여가활동으로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