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중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교육국제화 사업에 선정돼 외국어교육, 다문화교육, 예술체험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송악중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교육국제화 사업에 선정돼 외국어교육, 다문화교육, 예술체험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송악중학교(교장 고희승)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교육국제화 사업에 선정돼 외국어교육, 다문화교육, 예술체험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 중이다.

송악중학교 지도교사와 학생들은 지난달 19일 순천향대학교에서 주관하는 2024 순천향 코딩 멘토링 캠프 및 견학에 참가했다.

학생들은 안전교육을 받은 후 공학관으로 이동해 3D프린터에 관련된 교육을 듣고 4차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실습실과 도서관 견학을 했다. 특히 자동차 부품 테스트 실험실에서 학생들의 관심과 질문이 쏟아졌으며, 인문과학관에서는 전창완 교수의 지도 아래 1시간 동안 코딩 웹페이지 제작 방법을 배우고 송악중학교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수업이 이뤄졌다.

이어 6개 교실에서 대학생의 도움을 받아 아두이노 보드 실습, QR코드 제작, 로블록스 체험, 센서 회로 제작 등 조별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국제화특구 지도교사는 “앞으로도 송악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