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주간동안‘탄소중립학교 365운동’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해‘초록 식물 심고 가꾸기’ 활동을 했다.
신평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주간동안‘탄소중립학교 365운동’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해‘초록 식물 심고 가꾸기’ 활동을 했다.

신평초등학교(교장 박영신) 학생들이 지난 주간동안 ‘탄소중립학교 365운동’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해 ‘초록 식물 심고 가꾸기’ 활동을 했다.

학생들은 텃밭에 심은 고구마를 수확하기 위해 호미로 흙을 살살 긁어내며 땅속 깊이 있는 고구마를 찾을 때마다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전교생은 한사람이 하나씩 공기정화식물을 심고 가꾸며 탄소중립학교365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학생들은 스킨답서스, 아이비, 나비란, 호야 등 다양한 공기정화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이 키우고 싶은 식물을 골라 토기 화분에 옮겨 심었다.

박영신 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고구마의 한살이를 알게 되고, 농업의 소중함과 농부의 수고로움을 배우는 시간이 됐다”며 “교실에서 공기정화식물을 키우며 탄소중립에 관심을 갖고 더욱 실천한 의지를 다짐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