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 청소년을 돕고 녹색가게 이전의 기금 마련을 위한 제 2 회 하루찻집이 당진감리교회 사랑나눔카페에서 지난 9 일 열렸다 .
이날 행사는 당진 YMCA ( 사무총장 권중원 ) 이 주관 ‧ 주최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YMCA 회원들의 참여로 하루 동안 진행됐다 . 이날 하루찻집의 개회예배로 묵상과 찬송 ‘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516 장 )’ 을 시작으로 찻집이 운영됐다 .

특히 후원의 장을 찾아준 많은 내 ‧ 외빈과 일반 시민들은 교회카페에 마련된 음료를 즐기며 담소를 나눴다 . 이날 후원의 장을 찾은 내 ‧ 외빈 약 200 여 명이 찾아 기금 마련과 후원에 동참했다 .
한편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연 하루찻집의 목표 금액은 1500 만 원이고 , 이번에 모은 수익금은 청소년 사랑의 밥차 모금 및 탄소중립의 일환의 목적 사업으로서 지역녹색가게 이전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
[ 미니인터뷰 ] 권중원 YMCA 사무총장
“ 녹색가게의 이전과 발전을 위해 노력 ”

“YMCA 상설 녹색가게 이전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제 2 회 ' 하루하루 첫 집 ' 행사가 올해도 열립니다 .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녹색가게 이전뿐만 아니라 YMCA 회관 마련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매년 지속적으로 두 가지 주요 목적 사업의 기금을 마련하고자 하는 이번 행사는 특히 지역사회와 회원들의 참여를 통해 , 이전과 회관 마련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고자 계획됐습니다 . 올해는 작년 행사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구체적인 방안이 수립될 예정이며 , 녹색가게의 원활한 이전과 YMCA 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기초를 다지기 위해 다각도로 준비 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