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일일특강 토크콘서트가 지난 14일 종강했다.

‘I love myself’를 주제로 오명석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지역 내 중·고등학교에서 릴레이 강연을 이어간 이번 일일특강 토크콘서트에는 지난 1학기 동안 2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학생 4300여 명이 참여했다. 오는 2학기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 수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제철에서는 지난 4월 10개의 봉사단을 구성하고 자매결연 복지시설을 12곳에서 24곳으로 확대했다. 390여 명의 봉사단원들은 7월 중순부터 말까지 지역 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여름이불과 선풍기 등을 전달했으며, 목욕봉사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