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5회 국화전시회가 지난 10일을 끝으로 합덕농촌테마공원에서 마무리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와 당진국화연구회(회장 이성규)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달 25일에 시작해 당초 3일까지로 예정됐다. 그러나 아직 꽃이 다 피지 않으면서 전시회를 일주일간 연장해 지난 10일까지 이뤄졌다.


전시장에는 국화연구회원들이 직접 키운 분재작품 55점과 김대건 신부, 합덕역 서해선 등 당진을 상징하는 국화조형물 등이 설치됐다.
이외에도 우수 농특산물 판매, 합덕역 개통 기념 화합 한마당 축제 등 여러 행사들이 연계돼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