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동복지법 」 제 23 조에 따르면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11 월 19 일이며 , 이날부터 1 주일을 아동학대예방 주간으로 정했다 . 아동학대예방 주간은 전국민에게 아동의 학대예방을 교육 · 홍보하여 아동의 안전한 성장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정한 기간이다 .
당진시 ( 시장 오성환 ) 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15 일 개최했다 .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한 긍정 양육 정착을 주제로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경찰서 , 당진교육지원청 ,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50 여 명이 참석했다 .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 유공자 5 명에 대한 표창과 아동학대 예방 실천을 담은 공동선언문 낭독 , 긍정 양육 129 원칙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
지난 2021 년부터 3 년에 걸쳐 총 4,500 만 원을 후원한 현대제철 ( 주 ) 당진제철소에서 1,000 만 원의 후원금을 추가 전달했다 . 2022 년부터 매년 2,000 만 원씩 총 1 억 원을 기탁한 한전 KPS( 주 ) 당진사업처의 후원금 사업에 대한 보고회도 했다 .
오성환 시장은 “ 아동이 안전한 행복 도시 ,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여러 기관이 힘을 합쳐 노력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 라며 “ 우리가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면 이 아이들이 당진시의 행복한 미래가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한편 , 시는 18 일부터 22 일까지를 아동학대 예방주간으로 운영해 △ 아동 학대 예방 홍보물 배부 ( 당진 롯데마트 ) △ 학교 앞 캠페인 운영 ( 수청초 , 당진초 ) △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 운영 ( 당진버스터미널 광장 ) 과 같은 활동을 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추진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