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11월 정례회의를 열고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고추장 담그기 및 전통장 포장 작업과 나눔 활동을 펼쳤다.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로 강원도 고성 소노벨리조트로 전국 사무직원 수련대회를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 7일 홀몸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했다. 또한 홀몸 어르신 9가구를 대상으로 AI 돌봄 로봇 ‘효돌’이를 통한 모니터링 활동을 했다. 지난 8일에는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일환으로 고추장을 담아 15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일과 9일에는 경로잔치 급식 봉사와 작은 음악회 음료 봉사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하만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마을회관 20곳, 독거노인 8가구, 마을 어르신 40가구, 송산면행정복지센터에 20개를 쌀과 함께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수·장용자)가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며느리봉사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사랑의 김치를 담가, 어르신 8가구에 전달했다. 지난 12일에는 당진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한경남)가 ‘가정에는 아이 웃음소리’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아이 출생 신고한 가정에 미역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