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인성교육원이 2024 꿈꾸는 어린이 합창단 인성캠프 행사를 지난달 2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바른인성교육원이 2024 꿈꾸는 어린이 합창단 인성캠프 행사를 지난달 2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바른인성교육원(원장 한상덕)이 2024 꿈꾸는 어린이 합창단 인성캠프 행사를 지난달 2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동안 진행한 꿈꾸는 어린이 합창단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지속가능상생재단과 한국내화 독서모임이 후원했다.

행사는 한상덕 원장의 인사말로 시작했으며, 1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젤리 샐러드 챌린지를 통해 인성 가족 소개하고, 신문지 게임으로 협동심을 기르는 활동을 했다. 또한 마시멜로 성 쌓기 활동을 통해 사고력을 증진하고 서로의 교류를 도모했다.

2부에서는 한수아 씨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꼭 안아줄래요’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며 감동을 선사했고, 어린이 합창단이 ‘숲속을 걸어요’, ‘과수원 길’을 합창하며 가족과 친구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했다.

마지막에는 이영훈 마인드 전문 강사가 ‘마음의 상처와 치료(강한 마음 약한 마음)’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 후 학부모들은 질문과 소감을 나누며 인성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바른인성교육원 관계자는 “내년에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가족들에게 사랑과 소망을 전하겠다”면서 “올 한 해 동안 ‘꿈의 놀이터 인성배움터’와 ‘꿈꾸는 어린이 합창단’을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