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초등학교가 지난 5일 ‘2025학년도 초등 학교자율특색과정 이끎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아기자기 음악이야기’를 개최했다.
당산초등학교가 지난 5일 ‘2025학년도 초등 학교자율특색과정 이끎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아기자기 음악이야기’를 개최했다.

당산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2025학년도 초등 학교자율특색과정 이끎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아기자기 음악이야기>를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년별 악기 연주활동과 체험을 중심으로 한 학교자율특색과정의 ‘함께 모여 만드는 행복 하모니’와 연계해 진행됐다. 기타, 피아노, 바이올린 등 연주자들이 초대돼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악기와 음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특히 음악회는 학생들이 선곡하면 연주자들이 연주하고, 각 연주곡과 악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음악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음악적 체험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창성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음악회를 통해 악기와 음악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서로 화음을 맞추며 협력의 가치를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통해 감성을 키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