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서 활동하는 김갑성 작가의 ‘조각보와 규방소품전’이 5월 3일까지 여미갤러리&카페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김갑성 작가의 첫 개인전이며 김 작가는 조각보와 규방소품을 10년간 작업을 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10년 간 작업해온 작품을 일부 선정해 전시할 예정이다.
김 작가는“지역에서는 아직까지 규방공예라는 분야가 생소한 것 같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규방공예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갑성 작가는 당진 읍내동에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