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푸리 당진본점이 만화카페 업계 최초로 위생등급제에서 최우수 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았다.
심심푸리 당진본점이 만화카페 업계 최초로 위생등급제에서 최우수 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았다.

읍내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만화카페 심심푸리(대표 박상훈) 당진본점이 만화카페 업계 최초로 위생등급제 최우수 등급인 ‘매우 우수(EXCELLENT)’를 획득했다.

위생등급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기본분야, 일반분야, 공통분야에 걸쳐 현장 방문 평가를 통해 진행된다.

심심푸리 당진본점의 박상훈 대표는 지난 8월 위생등급제를 신청했고, 지난 9월 11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대전지원 평가팀이 방문해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심심푸리는 최고점을 기록하며 최고 등급을 받아, 카페에서 판매하는 음식이 청결환 환경에서 조리되며 위생적이라고 입증됐다.

박 대표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고객들이 안심하고 여가를 즐기고 외식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위생에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