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 신문사가 전북 고창 선운산 및 선운사에서 독자·주주와 함께하는 산행을 지난 6월 8일 실시했다.
이번 산행에는 임직원을 비롯한 주주·독자 37명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문사는 사회공헌 활동이자 독자 및 주주와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매년 산행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날 참여자들은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신문사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선운산은 우리나라 명승 중 한 곳이자 유네스코에 등재된 전북 서해안권 지질공원으로, 1979년 전북특별자치도의 도립공원이 됐다. 여름이면 도솔천을 따라 핀 아름다운 꽃무릇으로 전국의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