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주주·독자·임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 경상북도 문경새재를 지난 9일 다녀왔다.
이날 참가자들은 문경새재 둘레길을 산행한 뒤 산채비빔밥을 함께 먹으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형열 대표이사는 “오늘 함께 해 주신 주주·독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대를 사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467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주주·독자·임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 경상북도 문경새재를 지난 9일 다녀왔다.
이날 참가자들은 문경새재 둘레길을 산행한 뒤 산채비빔밥을 함께 먹으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형열 대표이사는 “오늘 함께 해 주신 주주·독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대를 사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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