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신문사가 주주·독자와 함께하는 영화 상영을 지난 21일 당진 조이앤시네마에서 개최했다.

이날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 아만다 사이프리드·러셀 크로우 주연의 영화 <파더 앤 도터>를 상영했다. 이 영화는 작가인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영화다.

한편 당진시대 신문사는 주주·독자와 문화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