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신문사가 주주·독자와 함께하는 여섯 번 째 영화 상영을 지난 15일 당진 조이앤시네마에서 개최했다.
이날 상영한 영화는 미국 보스톤에서 실제 있었던 가톨릭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 사건을 파헤치는 지역신문 기자들을 다룬 영화 <스포트라이트>로, 2016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당진시대는 주주·독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영화 상영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파더 앤 도터>, <우먼 인 골드>, <스틸 앨리스>, <변호인> 등을 상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