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주주·독자를 초청해 영화 ‘스틸 앨리스’를 지난 16일 조이앤시네마(구 키노키노극장)에서 상영했다. 리사 제노바의 소설을 영화화 한 스틸 앨리스는 능력 있는 언어학 교수이자 행복한 가정의 엄마인 앨리스에게 알츠하이머병(치매)이 찾아오면서 겪는 인간의 고통과 외로움을 그려낸 작품이다.

한편 당진신협(이사장 홍순원)에서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와 부채를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