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가 주주·독자 및 지역의 농민들을 초청해 영화 '어른 김장하'를 함께 관람했다.
당진시대가 주주·독자 및 지역의 농민들을 초청해 영화 '어른 김장하'를 함께 관람했다.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주주·독자 및 지역의 농민들을 초청해 영화 <어른 김장하>를 함께 관람했다.

지난달 29일 당진CGV에서 열린 이번 영화상영에는 120여 명의 당진시대 주주와 독자, 그리고 지역 농민들이 참석했다.

<어른 김장하>는 경남 진주에서 60년 동안 한약방을 운영해온 김장하 선생에 대해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도 인터뷰 한 번 하지 않고 많은 이들을 도우면서도 자신의 옷 한 벌 허투루 사지 않는 김장하 선생의 삶의 행적을 기록했다.

경남MBC 김현지 PD가 감독을 맡았으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교양 작품상을 수상했다. 처음으로 지역 지상파 콘텐츠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면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