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당진수협과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수협분회가 어촌마을의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지난 9일 당진수협과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수협분회가 어촌마을의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당진수협(조합장 송민수)과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수협분회(회장 이영옥, 이하 당진수협분회)가 어촌마을의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매년 당진수협과 당진수협분회에서는 어촌마을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 나눔, 명절 맞이 물품 후원 등 봉사활동을 해왔다.

올해 분회 회원들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직접 재료를 손질해 김장김치를 담갔다. 지난 9일 송민수 조합장과 수협 직원, 분회 회원들은 김장김치 120박스를 어촌마을 내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송민수 조합장과 이영옥 회장은 “추운 겨울 따듯한 온정을 나누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분회 회원들과 수협 임직원들 모두 협동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